버진 보이지스, 모든 록스타 여행객을 바다로 초대
버진 보이지스, 모든 록스타 여행객을 바다로 초대
  • 타이 매거진(The thail magazine)
  • 승인 2019.01.1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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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매가진)
기존 여행 산업을 와해시키는 새로운 생활방식 브랜드인 버진 보이지스(Virgin Voyages)가 록스타 스위트(RockStar Suite)의 몇 가지 디자인과 이미지를 16일 발표했다.

이 신생 기업은 호화로움과 격식에 대한 전통적인 관념을 버리고 톰 딕슨(Tom Dixon)의 디자인 리서치 스튜디오(Design Research Studio)가 설계한 록스타 스위트에 리벨리어스 럭스(Rebellious Luxe)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해상 생활의 경험을 절정에 이르게 한다.

‘스칼렛 레이디(Scarlet Lady)’ 크루즈 선상의 최고 스위트 실인 매시브 스위트(Massive Suite)의 백미는 기타로 가득 찬 자체 음악실, 실내 어디에서나 바다를 내다 볼 수 있는 전망, 밖을 살짝 내다 보는(Peek-a-View) 옥외 샤워실, 온수 욕조, 해먹, 그리고 여행객들이 그 위에 올라가 춤을 출 수 있도록 계단이 있는 옥외 무대식 식탁 등을 모두 갖춘 대형 테라스이다.

리처드 브랜슨(Richard Branson) 버진 그룹(Virgin Group) 설립자는 “버진은 언제나 고루한 격식을 떨쳐 버리고 고객들이 매우 신나면서도 약간 반항적 느낌을 경험하도록 하고 있다”며 “버진 보이지스는 이 같은 매력적인 스위트 실을 통해 넓은 바다 위에서 로큰롤을 즐기게 하고 여행객들이 마치 록스타가 된 듯이 행동하게 한다”고 말했다.

톰 맥알핀(Tom McAlpin) 버진 보이지스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멋진 디자인과 버진 보이지스의 서사시적인 여행객 경험을 결합하여 모든 것을 차별화하고 너그러우며 여행객들에게 의미 있게 적절한 것이 되게 하는 호화로우면서도 반항적인 자세의 교차점에 있는 리벨리어스 럭스 시스템이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호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록스타 스위트 승객은 하루 종일 잠을 자거나, 해질 무렵에 햇빛아래 요가를 하거나, 밤새도록 파티를 여는 등 무엇이던지 원하는 것을 하면서 ‘스칼렛 레이디’ 선상에서 환상적인 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록스타 스위트 디자인

버진 보이지스의 록스타 스위트 실은 버진 브랜드의 로큰롤 유산에 흠뻑 빠져 부티 나는 요트를 타는 신선함을 준다. 록스타 스위트는 호화 요트와 그레이스 존스(Grace Jones) 같은 로큰롤 스타일의 아이콘에서 영감을 받고 하늘과 바다의 색깔을 반영하여 항해할 때 보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짙은 청색을 사용한 톰 딕슨의 대표적 복고풍의 미래주의(retro-futurism)적 디자인을 채택했다. 이 스위트 룸은 가죽 마감재, 대리석 욕실, 테라조(Terrazzo, 일종의 인조석)를 깐 바닥 등으로 이뤄져 있어서 전체적으로 요트의 질감을 준다. 이 스위트 실에는 황동 글램 스테이션(glam station)과 밑에서 위로 올라오는 화장 카운터가 있는 항해 노드(nautical nod) 및 침대 머리 쪽 조명이 설치돼 있다. 이 초현대식 스위트 실은 고급 디자인의 집기와 맞춤 톰 딕슨 가구가 구비돼 있다. 음악은 영혼에 이르는 사운드트랙이므로 각 스위트 실에는 비닐 턴테이블이 들어가 있다.

톰 딕슨은 “이 크루즈선의 가장 중요한 공간의 일부를 재고하도록 지명을 받아 매우 큰 흥미를 갖게 됐다. 완전히 새로운 현실 도피적 영역을 발굴하는 매우 드문 기회였다”고 말했다.

록스타 스위트의 조망

모든 록스타 스위트 실은 ‘스칼렛 레이디’의 맨 위에 위치해 있고 바다 전망을 극대화하도록 구성돼 있어서 여행객들이 돈으로 살수 있는 것 중 최고의 전망을 누릴 수 있게 한다. 이 선박의 대다수 스위트 실은 전체가 대리석으로 돼 있는 샤워실 중앙 부분에 이중 색으로 된 유리창이 있어서 여행객들이 샤워하면서 항상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얼굴을 살짝 내미는(Peek-a-Boo) 샤워실이 있다. 이 선박의 맨 위에 있는 메가 록스타 스위트를 사용하는 여행객은 밖을 살짝 내다 볼 수 있는 자신만의 옥외 샤워실에서 낮이나 밤에 샤워할 수 있다.

음악을 즐기는 여행객(rockstar)에게 충분한 샴페인이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각 스위트의 바다 쪽 테라스에는 별을 관찰하는 라운지와 지속적으로 공급되는 옐로 리프(Yellow Leaf) 브랜드의 테라스 해먹 다음에 테이블 중앙에 얼음통이 있는 샴페인 테이블이 특별히 마련돼 있다.

록스타 생활방식

록스타 스위트 여행객들은 록스타 서비스 선원들이 예약 때부터 항해하는 전체 과정을 보살피기 때문에 최상의 생활을 즐기게 된다. 록스타 스위트 여행객들은 어디에나 이면 접근 경로가 있어서 선상 여흥 활동, 식당, 해안 활동(Shore Things), 선박과 마이애미 왕복 개별 이동, 정박해 있는 동안의 급행 VIP통행 등의 대우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록스타 스위트 여행객들은 전속 의상 담당 팀이 있어서 짐을 풀고 다시 꾸리는 일을 돕고 무료 다리미질 서비스와, 이들 여행객이 젖은 속옷을 입어서는 안되므로, 야간 속성 수영복 건조 서비스를 제공한다.

버진 보이지스는 리벨리어스 럭스 방식에 따라 록스타 스위트 여행객들을 위한 미니바를 재해석하여 이러한 여행객에 적합하게 다양한 주류를 갖춘 완전한 바와 칵테일 키트의 1회분을 무료로 제공한다.

록스타 스위트 여행객들은 낮에는 햇볕을 쬐고 밤에는 한잔 할 수 있는 한적한 장소로서 개별 멤버 클럽인 리처드 루프탑(Richard's Rooftop)을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스위트는 낮 시간대에 맞춰 분위기 조명을 자동적으로 조정하고 여행객들이 실내 조명을 조정할 수 있게 하는 실내 태블릿이 있는 영리한 선실이다. 모든 스위트실에는 고급 아마 섬유와 플러시(plush)천으로 된 유럽식 킹사이즈 침대가 있을 뿐 아니라 세심하게 배려된 수준 높은 욕실 소모품이 비치돼 있어서 여행객이 호화롭고 안락한 생활을 즐길 수 있다.

휴가를 고려하는 여행객들은 ‘스칼렛 레이디’의 15번 갑판의 좋은 위치에 있는 메가 록스타 스위트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메가 록스타 스위트 실은 여행객들이 원하는 것을 구비한 맞춤형 바를 제공하고 록스타 서비스 선원들이 여행객 동향을 살펴서 붉은 거미 베어(곰 모양의 젤리), 전기 기타 등 원하는 것을 파악하여 완벽한 여행을 할 수 있게 한다. ‘스칼렛 레이디’에는 록스타 스위트가 78개 있으며 그 중 15개가 메가 록스타 스위트로서 이들은 매시브 스위트(Massive Suites), 패브 스위트(Fab Suites), 포쉬 스위트(Posh Suites), 고저스 스위트(Gorgeous Suites) 등의 이름을 갖고 있다.

매시브 스위트

‘스칼렛 레이디’에는 함교(bridge) 위에 자리잡은 매시브 스위트 선실이 두 개 밖에 없다. 넓이가 각기 2147평방 피트인 이들 선실에는 모두가 꿈꾸는 장소인 자체 음악실이 달려 있는데 이는 여러 가지 기타와 증폭기가 있는 가외 침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매시브 스위트의 중앙에는 원형의 대형 긴 의자가 있어서 여러 사람이 대화하고 인접한 실내 바에서 칵테일을 갖다 마시기에 적합하다. 여행객들은 온수 욕조, 멋 내는 구역(vanity area), 두 개의 대형 옷장, 얼굴을 내밀어 침실과 바다를 내다 볼 수 있는 샤워실이 달린 대리석 욕실 등을 갖춘 매력적인 욕실과 의상실에서 치장을 하고 선상에 나타날 수 있다. 매시브 스위트의 실제 보다 넓어 보이는 테라스에서는 친구나 가족 또는 그룹의 일원 누구나 개별적인 온수 욕실, 얼굴을 내밀어 볼 수 있는 옥외 샤워, 원형 대화 피트, 별을 관찰하는 라운지가 있는 전망대, 두 개의 전장(全長) 해먹 등을 즐길 수 있다. 매시브 스위트 이용객들은 계단 위로 올라가 무대식 옥외 테이블에서 식사하던가 록스타 음악에 맞춰 춤을 출 수 있다.

버진 보이지스 팬들은 지금부터 1월31일 사이에 파티 같은 록스타인 버진 보이지스 스타일 기회를 얻어서 발렌타인 데이에 뉴욕에서 열리는 다음 #ShipTease 행사에 참가할 수 있다. 이 독점 내기(sweepstakes)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웹사이트(www.virginvoyages.com)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여행을 하려는 사람과 여행 파트너들은 웹사이트(www.virginvoyages.com)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또는 링크드인의 @virginvoyages을 팔로우하기 바란다.


버진 보이지스(Virgin Voyages) 개요

버진 보이지스는 글로벌 트래블 브랜드로 세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휴가를 창출해내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 및 유럽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버진은 현재 명장급 선박건조업체인 핀칸티에리(Fincantieri)에 4척의 선박을 발주해 놓은 상태이다.

버진 보이지스의 첫 크루즈인 스칼렛 레이디는 날렵하고 화려한 요트를 본떠 외형을 설계했다. 내부 공간은 동시대 최고의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버진 보이지스에서만 볼 수 있는 ‘어덜트바이디자인(Adult-by-Design)’을 구현했다. 18세 이상의 성인만 탑승할 수 있는 스칼렛 레이디에 최적화한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선내 곳곳에서 승객들의 휴식과 원기회복을 돕는 웰빙 프로그램 ‘비타민 씨(Vitamin Sea)’, 다양한 연회, 20곳이 넘는 최고급 식당도 빼놓을 수 없는 스칼렛 레이디의 강점이다. 또한 ‘리벨리어스 럭스(Rebellious Luxe)’ 시스템을 도입, 승객들에게 항해 요금 내에서 피트니스 클래스, 청량 음료를 비롯해 각종 이벤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세계 전역에서 모인 2770명이 넘는 선원과 승무원 1160명이 탑승한 스칼렛 레이디는 2020년 마이애미-카리브해 노선 항해에 나선다. 

The Thai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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